며칠전 크리스마스때 꼭 다녀오고 싶었던 카페가 있어서 저녘에 다녀왔어요 ㅎㅎ 양산에 위치한 인더숲 이라는 카페인데 외딴곳에 위치한 산장? 오두막?
같은 느낌의 이쁜 카페에요 ෆ 여름에 가면 근처에 위치한 계곡과 카페를 함께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 여름에도 한번 더 다녀 올 생각이에요! 여름에는 물놀이를 하기위해 낮에 다녀면 좋겠고 겨울에는 개인적으로 밤에 다녀오는게 더 이쁜 것 같아요~ 전구와 조명을 이쁘게 잘 세팅해놓으셔서 밤에 사진을 찍으면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:-) 도착하자마자 너무 반해버려서 삼각대 설치하고 바로 사진을 찍었어요 헤헤 겨울과 정말 잘어울리는 카페죠?
카페가 조금 외진곳에 위치한만큼 차량..........